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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16 00:20:22
  유로아트 앙상블 초청 연주회
  일시 : 2월 26일(일) 오후7시30분
  장소 : 서울 IYF센터


2월 26일(일) 오후 7시30분, 서울 양재동 IYF센터에서 있었던 유로아트 앙상블 초청연주회는 유럽과 국내의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선율로 인해 2500여 관객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이날 공연장소인 IYF 서울 센터에는 오후 5시부터 관객이 몰려들어 입장을 시작한 오후 7시까지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7시30분 식전행사로 막을 올렸는데 멕시코와 폴란드의 전통댄스로 공연분위기를 고조시겼다. 연주자와 연주곡목을 소개하는 사회자의 깔끔한 멘트로 시작된 이날 공연은 국내의 어느 연주와도 비교할 수 없는 수준 높은 실내악 연주였다.
연주자들은 비올라 피아노 듀엣, 혼 트리오, 클라리넷 퀸텟 등의 구성으로 마스네, 모짜르트, 브람스 등의 음악을 약 1시간 가량 들려주었다. 8명의 연주자들은 각각 혼신을 다해 연주했는데 호른은 부드러운 중음의 매력을, 클라리넷은 저음과 고음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내는 현란한 선율을, 비올라는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중후한 음색 등 저마다 고유한 악기의 소리를 최대한 살려내었다. 이날 모두 5곡을 연주한 이들은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실내악 앙상블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특히 독일의 첼리스트 '마인츠'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3번을 연주하였는데 풍부한 음색과 깊이 있는 연주로 공연의 수준을 한층 높였으며 많은 관객들의 마음속에 첼로의 잔향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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