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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16 00:24:04
  활화산 같은 정열의 천재 피아니스트, 알리스 사라 오뜨
  5월14일(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오후5시
  5월16일 일산 덕양어울림누리 오후8시 / 5월17일 호암아트홀 오후8시


고향인 뮌헨에서, 오뜨는 그녀의 세대에 가장 위대한 재능을 지닌 대표적인 인물 중의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다 . 피아니스트로서의 완벽성, 성숙한 스타일, 웅장함, 그리고 원동력에 우리는 그저 놀랄 따름이다…… 뛰어난 연주력을 지닌 알리스 사라 오뜨의 해석만큼, 그렇게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고 예민한 감정들이 속속들이 배어드는 베토벤 소나타를 우리는 좀처럼 들을 수 없다.
(독일 도르트문트 루르 통신 2005)

(삿뽀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콘체르트 1번, 게스트 지휘자 아누 탈리) "오케스트라와 완벽한 융화를 이룬 매혹적이고 뛰어난 연주 후 터진 열정의 박수갈채"
(일본 마이니치 신문 2005)

알리스 사라 오뜨는 과감하고 단언적인 접근으로 "열정(Appassionata)"에 달려들었으며 , 그녀는 자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 -바로 그 첫음부터! [...]
청중들은 무대의 연주자가 17세 이하의 미성년자, 어린 신동이라는 사실을 계속해서 되새겨야 했다!
(키싱어 섬머 2005)

영감으로 가득 찬, 호흡을 멈추게 하는 음색의 화폭들 . 리스트의 파가니니 연습곡들과 헝가리안 랩소디 2번은 자기 확신에 찬 역동적이고 비루투오소적인 기술이 풍부했다, 한편, "위안"은 부드럽고 물 흐르는듯 노래하는 라인에 의해 고무된 벨벳 광채를 드러냈다 .
(남부독일신문 2005)

사랑스러운 16세의 어린아이가 진정 꿈꿀 수 있는 것인가 ? [...]피아노에 관한 진실의 순간은 베토벤의 소나타 F단조 오퍼스 57, "열정소나타"와 함께 왔다. 매력적이고 우아한 표정으로 최면에 걸린듯한 마음 상태에 몰두해 , 알리스 사라 오뜨는 마치 마음에 밀려오는 충동을 소리로 표현하듯이, "운명"의 가슴설렘을 구체화하는 부드러운 4개 음의 수식에 이르기까지 구슬픈 감정의 주요 테마를 소개했다. 의심할 여지 없이 , 이것은 그녀의 성숙한 해석과 믿을 수 없는 테크닉에 반영되듯이 그녀 시대를 훨씬 앞서가는 피아니스트이다.
(아우구스부르거 알게마이너 2005)

마치 프란츠 리스트가 그녀 옆에서 연주를 같이하고 있듯이 , 그들이 실어나르는 의식적이지만 감성적이지 않은 혹독한 고뇌의 흔적을 부여하면서, 헝가리안 랩소디 2번의 찬란한 연주에 있어, 알리스 사라 오뜨는 현기증 나는 소용돌이에 격렬한 반동들을 세우면서. 단단히 그녀의 감추어진 기질을 자유롭게 풀어놓았다. 알리스 사라 오뜨의 손에서, 프란츠 리스트의 음악은 사운드와 예술가적인 안목에 있어 과감한 모험이 된다.
(2004 년 피아노 뉴스 : 알리스 사라 오뜨의 프란츠 리스트 음반평 중에서)

17 세의 알리스 사라 오뜨는 차세대를 이끌어 갈 현저히 발전하고 있는 영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비평가들에 의해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 국내 및 국제 콩쿨에서 계속해서 수상하고 있는 그녀의 최근 성공 중 하나로, 이탈리아 실비오 벤갈리 국제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한 것을 들 수 있다 . 참가자 연령이 37세까지였던 경쟁자들 사이에서 그녀는 15세라는 가장 어린 나이에 국제 콩쿨에서 우승한 것인데, 피아노 콩쿨의 전체 역사를 통틀어 가장 높은 점수로 1 위를 차지했으며, 대중상과 추가로 여러 상들을 수상했다.

이 어린 피아니스트의 음악적 경력은 독일에서 처음으로 무대에 서기 시작한 4살에 시작되었다. 그 후 유럽의 여러 도시들과 일본 무대에 서고 있는 그녀의 주요 연주 경력으로는 키싱거 여름(Kissinger Sommer) 페스티발, 아우디 페스티발, 잉골슈타트(Ingolstadt), 부룬스빅 (Brundwick), 클라식스(Classix) 페스티발, 베이루트의 반프리트(Wahnfried) 하우스에 있는 리처드 바그너의 오리지널 그랜드 피아노로 가진 리사이틀, 일본 하마마추 (Hamamatsu)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잘쯔부르크의 모짜르테움 대극장에서 열린 잘즈부르크 페스티발과 함께 한 콘서트 등을 들 수 있다.

잘쯔부르크 모짜르테움 대학에서 칼-하인츠 캠머링(Karl-Heinz Kaemmerling) 교수를 사사하고 있는 그녀는 14세에 독일 콘스탄체에서 이스트반 데니스(Istvan Denes)의 지휘로 남서부 독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 데뷔를 했는데, 이 공연으로 그녀는 청중과 오케스트라 양쪽에 모두 깊은 인상을 남겼다 .

그 후 여러 해 동안, 그녀는 슈타츠 필하모니에 할레, 괴팅거 심포니 오케스트라 , 국영 필하모닉 소사이어티 키브 오케스트라와 유럽에서 연주했다.

2004년 3월, 일본의 저명 피아니스트 히로코 나카무라의 초청으로, 그녀는 일본에서 솔로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가졌으며, 그 이듬해인 올해 2005년에는, 리사이틀 홀로 유명한 도쿄의 니케이 홀에서 삿뽀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차이코프스키 콘체르트 1번을 삿뽀로 키타라 홀 지휘자인 아누 탈리의 지휘로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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