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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16 00:26:24
  30년만에 내한하는 첼로의 거장 - 마리아 클리겔 내한 독주회
  일시 : 2006년 9월 29일(금) 오후8시
  장소 : 호암아트홀


“마리아 클리겔은 쟈크린 뒤 프레 이후 최고의 여류 첼리스트이다.”
- 므스티슬라브 로스트로포비치 -

“마리아 클리겔은 비범한 재능을 지녔다. 그녀는, 최고의 찬사인 “우리 시대 최고의 첼리스트”라고 불릴 가치가 있다. 음악에 충실한 해석을 보여주는 그녀의 매혹적인 연주를 듣는 것은 대단한 특권이다. “
- 피에르 푸르니에 -

“마리아 클리겔은 위대한 가치를 지닌 아티스트이며, 나는 그녀가 첼로 비르투오소로서 뛰어난 자리를 차지할 것을 믿는다.”
- 야노스 슈타커 -

“마리아 클리겔은 내가 지금까지 들어본 뛰어난 재능을 지닌 첼리스트 중 한 명이다. 그녀의 테크닉은 뛰어나며 그녀의 심오한 음악성은 최고의 수준이다 -그녀는 위대한 해석가로 청중들과 의사소통한다. “
- 프랑코 굴리 -

마리아 클리겔은 우리 시대를 이끌어가는 첼로 거장 중 한 명이다.
그녀의 국제적인 경력은 1981년 파리에서 열린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콩쿨에서 대상(Grand Prix)을 수상하면서 시작되었다.

세계 유수의 지휘자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하고 싶어하는 첼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는 마리아 클리겔은 또한 세계적으로 음반이 가장 잘 팔리는 첼리스트 중 한 명이며, 그녀의 레코딩은 항상 열광적으로 환영 받아왔다. 쉬니케의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콘체르트”를 녹음할 당시, 이 러시아 작곡가는 그녀의 연주가 바로 이 작품에 대한 레코딩의 표준임을 인정하게 되었다.

낙소스 레이블의 많은 그녀의 레코딩에는 베토벤, 블로흐, 브람스, 브루흐, 도나니, 드보르쟉, 엘가, 랄로, 생상, 쇼스타코비치, 슈만, 타베르너, 차이코프스키의 콘체르트 및 여러 다른 첼로 곡들이 있다.
그녀는 또한 브람스, 쇼팽, 데무스, 구바이둘리나, 코다이, 슈베르트의 다양한 실내악 음반 레코딩도 했다.

1998년 10월 마리아 클리겔은 독일음악협의회의 멤버로 위촉되었다. 1999년에는 볼프강 클레멘트 장관으로부터 노르트 라인 베스트팔렌 주에서 그녀의 음악활동을 기리는 공로상을 수여 받기도 했다.

1986년부터 독일 쾰른 국립음대 교수로 재직하며 많은 우수한 제자들을 배출하고 있는 클리겔은 세계 주요 국제 콩쿨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리아 클리겔은 1693년 스트라디바리우스가 만든 전설적인 첼로 "ex Gendron"를 연주한다. 이 악기는 지난 30년 이상 마우리스 젠드론(Maurice Gendron)의 소유였으며 “노르트 라인 베스트팔렌 주” 예술문화재단에 의해 그녀에게 기증되었다.

* 마리아 클리겔 독주회는 유로아트의 “세계 월드 비르투로소 시리즈 I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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