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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15 23:44:05
  유로뮤직페스티발 - 실내악의 향연 -
  일시 : 2006년 2월 21일(화) 오후7시 30분
  장소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올 2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6회 "유로 뮤직 페스티발"은 화려한 교수진/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아카데미와 더불어 하이라이트는 2006년 2월 21일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듀오와 삼중주로 이루어진 연주회에 있다.
피아노에 게랄드 파우트, 바이올린에 크리스티아네 에딩거, 비올라에 하르트무트 로데, 첼로에 옌스 페터 마인츠, 호른에 김영률 등 독주와 실내악으로 저마다 뛰어난 기량과 화려한 경력을 지닌 5명의 최 정상급 독일과 한국 연주자들이 출연한다.

베토벤의 마지막 첼로 소나타인 D장조 OP.102로 연주회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할 첼리스트 옌스 페터 마인츠(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교수)는 17년 동안 수상자가 없었던 ARD 국제 콩쿨에서 첼리스트로서 우승을 한 1994년 이후 차세대 최고의 첼리스트로 알려지게 되었다.
옌스 페터 마인츠의 연주력은 많은 CD 레코딩에서 그 진가를 발견할 수 있는데, 소니 클래식에서 발매된 바흐, 두티외, 코다이 음반은 한 해의 최고 베스트-음반에 수여되는 "에코 상 ECHO-Prize(1997년)"를 수상했으며 이를 통해 이 시대를 이끌어 갈 최고의 솔리스트 중 한 명으로 음악계에 그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에네스쿠의 비올라 콘서트곡을 연주할 하르트무트 로데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선호받는 비올리스트 중 한 명으로 유럽, 미국, 아시아, 호주 등 전세계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하르트무트 로데는 독일 음악 콩쿨 1위, 잘쯔부르크 모짜르테움 아카데미 국제 콩쿨 1위, 뉴욕 나움버그 비올라 국제 콩쿨에서 수상했다. 그는 20대에 이미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비올라 교수로 임명되었으며, 영국 런던 로얄 아카데미의 객원 교수이기도 하다. 2003년 그는 카프리치오 레코딩 레이블로 라이프찌히 현악 4중주단과 녹음한 슈트라우스의 "Methamorphosen"으로 에코-클래식 상(Eco-Classic-Prize)을 수상했다.

베토벤과 에네스쿠 곡에 이어, 브람스 혼트리오로 후반부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서울대 교수로 활발한 연주 활동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호르니스트 김영률, 세계 많은 오케스트라들과 빈번한 협연무대를 통해 솔리스트로 찬사와 갈채를 받는 있는 최정상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아네 에딩거, 바흐 국제 콩쿨 피아노 우승자로, 솔리스트로서 그리고 유럽 최고 솔로이스트들 사이에 실내악 파트너로 가장 많은 선호를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게랄드 파우트는 브람스 혼 트리오의 진수를 맛보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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