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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일보] 2006. 2.15 감동의 선율 부산 밤 적신다

[부산일보 2006-02-15 12:12]

감동의 선율 부산 밤 적신다

유로뮤직페스티벌이 마련하는 '실내악의 향연'이 21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열린다.

듀오와 이중주의 밤으로,이날 모두 다섯명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나선다.

프로그램으로는 베토벤 '첼로 소나타 2번 라장조 작품 102',에네스쿠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연주곡',브람스 '호른 바이올린 피아노 트리오 내림바장조 작품 40'이 준비되어 있다.

베토벤의 첼로 음악으로 연주회의 들머리를 장식하는 이는 첼리스트 옌스 페터 마인츠(독일 베를린국립음대 교수). 17년 동안 첼로 부문에서수상자가 없었던 독일 ARD 국제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1994년부터 차세대 최고의 첼리스트로 부상한 연주가다.

내달 서울에서 한국 첫 독주회를 가질 예정인 그는 지난해 작곡가 윤이상의 10주기를 맞아 평양,베이징,서울에서 윤이상 첼로 곡들을 연주함으로써 각별한 인상을 심어왔다.

에네스쿠의 비올라 음악에 나서는 비올리스트 하르트무트 로데는 독일 음악 콩쿠르 1위,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아카데미 국제 콩쿠르 1위 등에 빛나며 20대에 이미 독일 베를린국립음대 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브람스의 호른 및 바이올린 음악을 들려줄 이는 한국의 대표적인 호르니스트 김영률(서울대 교수)과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가지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아네 에딩거다.

피아노는 세 곡 내내 바흐국제 콩쿠르 등의 우승자인 게랄드 파우트가 맡는다.

한편 유로뮤직페스티벌은 지난 1998년부터 한 해 동·하계 2차례씩 열리고 있는,아카데미와 연주회를 겸한 뮤직페스티벌이다.

지난 2001년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렸고 2004년 이후 동계 페스티벌의 도시로 부산이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010-3198-2491

임성원기자 forest@busanilbo.com



   [부산일보] 2006. 2.16 문화의 향기: 음악

   [메트로] 2006. 2.15 Entertainment: 첼리스트 옌스 페터 마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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