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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ECHO KLASSIK '올해의 영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알리스 사라 오트는 1995년 7세부터 2005년까지 매년 독일 및 세계 국제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하면서 비평가들로부터 차세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인정받았다.
참가자들의 연령이 37세까지였던,
이태리 실비오 벤갈리 국제콩쿨에서 15세라는
최연소의 나이로 유례없는 최고의 심사점수로
1위를 수상한 알리스 사라 오트는
신비한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과 개성으로
관중들을 넋을 잃게 만들었다.








미국 뉴욕 출신의 클레어 후앙치는 독일 뮌헨 빈더슈타인 시리즈 연주회에 초청받아 뮌헨 헤라클레스 홀에서 연주했으며, 루드빅스하펜의 마티니, 모로코 페스티발에서 독주 및 모로코 국영 오케스트라와 콘체르토를 협연, 독일 고슬러 페스티벌, 파리 코로 홀, 파리 야마하 등을 비롯해 유럽의 여러 연주홀에서 연주했다. 또한 그녀는 독일 바이리셔 방송국과 라디오 녹음을 하였으며, 2007년 3월엔 중국으로 돌아가, 윤디 리를 대신해,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Shi Shucheng의 지휘로 중국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그리그의 피아노 콘체르토를 협연했다.
그녀는 또한, 독일 콘스탄즈와 스위스 샤프하우센에서 남서독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콘체르토 2번을 협연하였다.
2008년에는 랑랑, 윤디 리 등과 중국 올림픽 행사에서 연주하였다.



6세때부터 연주무대에 오른 비탈리 피사렌코는 9세에 영 피아니스트를 위한 국제 콩쿨에서의 수상을 시작으로 러시아 토클리아티, 마케도니아 인터페스트 비돌라, 필리포 트레비산, 시타 디 트라니, 프란츠 리스트, 모짜르테움 섬머 아카데미 등 여러 유수 국제콩쿨을 석권하고 있다.
특히 2008년 제8회 프란츠 리스트 국제 콩쿨 1위를 수상하면서, 네덜란드, 우크라이나, 오스트리아, 이태리, 독일 등 전 유럽에서 솔리스트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연주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7년 7월, 일본에서 독주회 및 오케스트라 협연 투어를 가진 이래로 꾸준히 아시아에서도 연주초청을 받고 있다.



이태리 및 해외 다수의 콩쿨에서 솔로 23차례, 실내악 18차례에 걸쳐 1위를 수상한 이태리를 태표할 차세대 영 피아니스트 페르난도 알타무라.

알타무라는 수차례의 독주회를 가졌는데, 오스트리아 잘쯔부르크의 대연주장과 비엔나홀,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드 묄렌, 독일 라이프찌히 게반트하우스, 호암아트홀에서의 연주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여러 페스티벌에 참여해 연주했는데, 가르가노 국제페스티벌, 플로렌스 국제 뮤직페스티벌, 트로피아, 브뤼셀, 스폴레토 국제 피아노 페스티벌, 라이프찌히 유로뮤직페스티발 등이 있다.

피아니스트 김다솔은 2010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쿨 수상, 2009년 제11회 다름슈타트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3위, 2008년 로베르토 슈만 국제 음악 콩쿠르 수상, 2006년 아시아 쇼팽국제음악콩쿠르 1위 및 콘체르토 특별상, 2005년 일본 나고야 국제음악콩쿠르 1위 및 관객 특별상,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2위와 2008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3위 및 특별상 입상에 빛나는 촉망 받는 영 피아니스트이다.

김다솔은 자신의 고향인 부산에서 독주회를 가졌었으며, 독일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에서 독일 방송 심포니 오케스트라 협연, 미라클 챔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독일 포츠담의 니콜라이홀(Nikolaisaal)에서의 포츠담 챔버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비롯해, 독일 라이프찌히 독일연방행정법원 초청 연주, 라이프찌히 게반트하우스와 슈만하우스, 드레스덴, 바이로이트 등 독일의 여러 도시들과, 한국에서의 윤이상 국제 음악제 입상 연주회,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아레나 홀에서 초청연주 등 유럽과 아시아에서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에서 게랄드 파우트 교수를 사사한 김다솔은 현재 칼-하인츠 캠머링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메일보내기 euroart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