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유로뮤직페스티벌 연주회 & 이벤트 갤러리 아티스트 링크 커뮤니티
행사개요
여름
인사말
교수진
영아티스트
연주회
참가안내
신청서
도시소개
페스티발 장소
페스티발 위원회
스폰서
2009 자료
겨울
HOME > 유로뮤직페스티벌 > 여름> 2009
 
부르크하르트 융
독일 라이프찌히 시장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도시 라이프찌히에서 열리는 유로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하시는 모든 교수님과 학생들, 라이프찌히와 외부에서 오시는 모든 음악 애호가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교수님들과 재능있는 젊은 음악가들이 전 세계에서 참여하여 4주 동안 진행되는 썸머아카데미가 우리 도시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페스티발의 많은 공식 연주회들이 우리 도시의 연중 행사 캘린더를 꽉 채워 주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의 주최사인 유로아트와 임영준 사장님,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라이프찌히 음악연극대학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라이프찌히는 음악 대가들의 교육을 통해 재능을 완성하고 라이프찌히에서 음악교육을 시작했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멘델스존과 바흐가 가르치고 영향을 끼쳤으며 리차드 바그너가 태어나서 음악가가 되었던 곳입니다. 그는 라이프찌히에서 화성학을 배우고 2년간의 작업 끝에 불과 15세에 그의 첫번째 작품인 비극 “로이발트와 아렐레이드”를 완성하였습니다. 또한 주목해야 할 것은 멘델스존에 의해 독일에서 최초의 음악원이 탄생한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라이프찌히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도시로 이끈 서막이며 유로뮤직페스티벌과 같은 국제적인 페스티벌들은 이러한 풍부한 전통들을 유지하고 발전시켜나가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때문에 저는 더욱더 이 썸머아카데미가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계속 라이프찌히에서 개최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들이 라이프찌히에서 체류하시는 동안 편하게 지내시며 우리 도시에 남겨진 유명한 작곡가들과 음악가들의 자취를 발견하시기를 바랍니다.
   
메일보내기 euroarts@paran.com